2025 하반기 침해사고 정보공유 세미나¶
1. Bluedata sywtem - 2025년 하반기 침해사고 피해지원 주요 사례¶
- Qilin Ransomewa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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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in ZHE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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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키
- SQL Injection
- Jin ZHEN
- 이전 버전
2. 스마트월드와 악성코드 침해 대응 사례 분석¶
"Any 정책을 국내 IP만 허용한 방법으로 꽤나 많은 성과"
"상.중.하 나눌떄, 중을 : "스캔시도함" 하는 방법도 있음"
위협분석
- 위협요소 식별
- 영향(Impact)
- 발생가능성(Possibility) ...을 산정해서 위협 평가
(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)
취약점분석
- 1. 정보자산의 속성 및 중요도 기반¶
-ㅏㅏㄹ4
3. Toss 증권¶
"UAR (User Access Review) -> 3차원 방식 사용자 권한 매핑 시도" "EDR(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) 시스템" "DLP solution"
4. 아주대학교¶
- 거의 SaMD 수업과 비슷
5.PlainBit -> 최근 침해사고의 특징은 어떠한가¶
"Mandiant M-TRENDS 2025" "의외로 해당 회사에서 시간당 35만원을 받는데도 불구하고, BM(Bussiness Model)이 안나와서 [심지어 지금 분석팀이 계속 분석을 진행한다고 해도, 돈이 안됌...]" "현재 랜섬웨어들은 요즘은 백업시스템의 여부가 아닌, 백업시스템로 복원이 가능한가를 봄" "한국의 인프라가 좋기 때문에, 우리나라 인프라를 통하여, 다른나라에서 다른나라로 공격하는 경우가 많음"
결론/보고¶
주식회사 하이에서는,
- 문서 시스템 (최대한 최소의 인원으로 만들수 있는) 먼저 제작 (양식등)
- 나머지 SBOM, IEC등 최대한 자동화 시스템
-
지금은 보안팀이 솔직히 "보안대응팀 | 뭔가 보안 관련 필요한 일이 있으면 거기에 대응"
보안대응팀? 또는 보안연구팀? 선택의 시간....
- 보안대응팀 : "팀별로 필요한 최소한의 문서만 작성" -> 장: 가격은 쌈 / 단: 체계는 계속 없음
- 보안연구팀 : "FDA 524 안내서 기반으로 타이트하게 시스템 및 양식 먼저 제작" -> 장: 타이트하게 만들어 짐 / 단 : 비용이 많이 듬
- 서비스 또는 시스템별 (기획팀 | 개발팀) -> 표준 양식이 필요함
- 보안팀은 로그 분석가를 중요하게!
- LDAP + 로그 시스템을 매우! 중요하게 만들어서, 해당으로 모두 확인은.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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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제품에 대한 보안은 "0%"인데, 이사진들이 어떻게 하고 싶으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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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조건 로그!! (이제는 GCP 제품, 사내 제품) 모두 Download 해서 분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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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DAP은 Google Workspace에서 IAP 패키지 신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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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별로 SBOM 작성 신청 (단! 이는 회사에서 공인해줘야됨...안그러면 직원들 반발이...)
- 정보보안팀에서 공식적으로 양식 및 RPG 업무 담당을 공신 -> Widoffice 관리자 권한(그래야 양식들로 다른 팀장님들께 제품별 파일을 신청할수 있음.)
- 조금 건방진 이야기이지만, 보안팀에서 결재거부가 가능하여야 함. 즉 반대로 보안팀에서 결재를 받아야 하는 시스템
- 정보보안팀에서 WidOffice 양식 담당! 및 개발팀들에게 강제 권한
- 혹시 퇴사하는 인원중에 회사 기술(영업비밀)을 가지고 가져가면 방법이 없음.
결론 1. 로그시스템 확장! 2. 양식 시스템 및 팀별 강제 권한 -> 정보보안팀 정식 업무 3. 사원에서 감사원을 변경...